DJ DOC 정재용이 5년 만에 컴백한다./사진=GT엔터테인먼트 제공

DJ DOC 정재용이 5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OBS W 예능 ‘정재용의 인생 신호등’을 통해서다.

28일 첫방송되는 ‘정재용의 인생 신호등’은 최근 방송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셀럽 상담프로그램으로 전문 상담사들과 정재용이 함께 고민들을 해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재용은 평소 연예계에서 고민 상담사로 많은 문제를 해결해 준 그의 능력을 높게 평가한 제작의 권유로 전격 합류했다. 고민 상담코치로는 이연숙, 전은주, 박다혜 인생 상담사가 함께 함께 한다. 이들은 고민을 안고 스튜디오를 찾아 온 연예인들의 라이프 코치로 나선다.

정재용은 “MC로 복귀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 것 같다”며 “오랜만에 진행을 맡게 되어 긴장된다. 하지만 내 스스로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첫 촬영을 설레는 기분으로 기다려왔다. 일단 어떻게든 열심히 잘 해보려고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정재용은 첫 촬영 당시 출연 연예인과 라이프코치가 자칫 당황스럽고 딱딱한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노련한 진행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정재용은 19살 연하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 이선아와 지난 2018년 결혼해 이듬해 5월 득녀했다. 하지만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4월 이혼 소식이 알려졌다. 딸은 아내가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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